배우 한다감이 출산을 20일 앞두고 순산을 기원하며 솔직한 심정을 털어놓는다./사진=텐아시아DB
배우 한다감이 출산을 20일 앞두고 순산을 기원하며 솔직한 심정을 털어놓는다./사진=텐아시아DB
배우 한다감이 출산을 20일 앞두고 순산을 기원하며 솔직한 심정을 털어놓는다.

30일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637회에서는 '지치고 힘들 땐 내게 기대!' 편으로 꾸며져 한다감의 만삭 여행이 공개된다.

한다감은 임신을 바라며 기도했던 사찰을 다시 찾아 순산을 기원한다. 그토록 기다렸던 찰떡이와 함께 같은 곳을 방문한 그는 "건강하게 잘 태어나라"며 동전 던지기에 나선다. 연못 가운데 위치한 목표 지점에 동전을 정확히 넣는 데 성공한 뒤에는 찰떡이 인형을 안고 기쁨을 표현한다.
배우 한다감이 출산을 20일 앞두고 순산을 기원하며 솔직한 심정을 털어놓는다./사진제공=KBS2
배우 한다감이 출산을 20일 앞두고 순산을 기원하며 솔직한 심정을 털어놓는다./사진제공=KBS2
예정일이 가까워지면서 설렘과 걱정도 교차한다. 한다감은 "한 달 전부터 '이제 찰떡이가 나한테 오는구나'라고 실감했다"며 "조금 무섭다"고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이어 "내가 잘 해낼 수 있을지, 찰떡이가 건강하게 태어날지 걱정된다"며 첫 출산을 앞둔 심정을 이야기한다.

한다감의 친정엄마 역시 딸과 손주의 건강한 만남을 기원한다. 그는 "설렘만큼이나 걱정되는 부분도 많다"며 47세에 첫 아이를 낳는 딸을 위해 정성껏 삼배를 올린다. 이를 지켜보던 한다감은 눈시울을 붉힌다.

한다감은 2020년 한 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이후 결혼 6년 만인 지난 5월 임신 소식을 알렸으며, 47세에 첫 아이를 품으면서 연예계 최고령 산모로 화제를 모았다.

한다감의 출산을 앞둔 모습은 30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슈돌'에서 공개된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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