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규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사랑 그런거 해요 part 2 첫 라이브"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남규리는 디지털 앨범 '우리 사랑 그런 거 해요'를 발표하고 솔로 가수 활동에 나섰다. 같은 멜로디를 서로 다른 분위기로 풀어낸 part 1과 part 2로 구성됐으며 남규리가 이번 게시물에서 언급한 part 2에는 바이올리니스트 KoN이 참여했다. 특히 이번 게시물을 통해 'K pop up 차트쑈'에서 part 2의 첫 라이브 무대에 나선 사실을 직접 알리며 신곡 활동을 이어갔다.
또 다른 사진에서 남규리는 고개를 살짝 기울인 채 카메라를 정면으로 응시하고 있다. 얼굴 양옆으로 곧게 떨어지는 긴 머리와 깊게 강조된 눈매, 촉촉한 립 표현이 가까운 거리에서 선명하게 담겼다. 블랙 의상 사이로 반짝이는 초커와 여러 겹의 목걸이가 이어지며 앞선 사진과 통일된 무대 스타일링을 보여줬다.
이를 본 팬들은 "규리누나는 진짜 아프로디테 여신같아요", "그저 빛", "너무 예뻐", "너무 귀여워요", "그저 존예 여신 귤언닝", "너무 좋아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남규리는 1984년생으로 42세이며 지난 2006년 데뷔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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