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랜서 전향 후 출연료가 약 100배 올랐다고 밝힌 김대호가 라이브 방송을 자주 하는 이유를 공개한다./사진=텐아시아DB
프리랜서 전향 후 출연료가 약 100배 올랐다고 밝힌 김대호가 라이브 방송을 자주 하는 이유를 공개한다./사진=텐아시아DB
프리랜서 전향 후 출연료가 약 100배 올랐다고 밝힌 김대호가 라이브 방송을 자주 하는 이유를 공개한다.

다음 달 1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에서는 제주도 단체 임장에 나선다. 지난해 300회 특집으로 진행한 경주 단체 임장에 이어 두 번째로 마련된 연례 워크숍이다. 김대호는 단체 임장 하루 전 제주에 도착해 홀로 숙박 임장을 시작한다. 애월읍에 위치한 돌집을 찾아 안거리와 밖거리, 우사 등 제주 전통 가옥의 구조를 간직하면서 현대적으로 수리한 공간을 둘러본다.

숙소에서 참돔과 딱새우를 먹던 김대호는 SNS 라이브 방송도 진행한다. 그는 "제니, BTS처럼 소통하는 거다"라며 너스레를 떤다. 이어 평소 라이브 방송을 자주 켜는 이유까지 공개한다. 다음 날 아침에는 밤과 다른 분위기의 돌집을 둘러보며 숙박 임장을 마무리한다.
프리랜서 전향 후 출연료가 약 100배 올랐다고 밝힌 김대호가 라이브 방송을 자주 하는 이유를 공개한다./사진제공=MBC
프리랜서 전향 후 출연료가 약 100배 올랐다고 밝힌 김대호가 라이브 방송을 자주 하는 이유를 공개한다./사진제공=MBC
다음 날에는 고정 코디 김숙, 장동민, 양세형, 양세찬, 김대호, 주우재를 비롯해 영탁과 스테이씨 윤이 한자리에 모인다. 영탁은 '200회 특집'과 '안동 토박이 임장'에 이어 다시 프로그램을 찾는다. 최근 '직장인들' 시즌3에서 활약한 윤 역시 제주 단체 임장에 합류한다. 이번 단체 임장에서는 양세형과 김대호가 각각 팀을 이끈다. 두 사람은 팀원을 나누기에 앞서 상반된 콘셉트를 내세운다.

양세형은 평소 품고 있던 "0원으로 살아보기"에 대한 로망을 실현하기 위해 '생계형 임장'을 선언한다. 반면 김대호는 "연예인 김대호의 프리한 맛을 보여주겠다"며 '낭만형 임장'을 예고한다. 서로 정반대의 콘셉트를 내세운 두 사람은 팀원 영입을 두고 신경전을 벌인다. 각기 다른 방식으로 제주 매물을 둘러보며 단체 임장을 이어간다.

'구해줘! 홈즈' 제주도 단체 임장 편은 10월 1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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