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폴킴의 근황을 담은 사진과 과거 모습을 비교한 게시물이 확산됐다. 사진 속 폴킴은 대중에게 익숙했던 모습보다 눈매가 또렷해지고 쌍꺼풀 라인이 한층 선명해진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다.
폴킴은 그동안 부드럽고 순한 인상으로 '두부상'을 대표하는 스타 중 한 명으로 꼽혀왔다. 그러나 최근 공개된 모습에서는 이전보다 눈매가 뚜렷해지면서 전체적인 분위기에도 변화가 생겼다.
달라진 외모가 관심을 끌면서 폴킴의 근황에도 이목이 쏠리고 있다. 폴킴은 올 하반기 첫 미국 싱글 '러브 미 하드'(Love Me Hard)를 발매하며 활동 영역을 넓힐 예정이다.
폴킴은 지난해 9년간 교제한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 소식을 전했다. 당시 그는 아내에 대해 "힘든 순간마다 늘 괜찮다고 말해주는 사람"이라고 애정을 내비쳤다. 두 사람은 별도의 결혼식을 올리지 않고 혼인신고를 통해 부부가 됐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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