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포핸즈 최정요"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이준영은 붉은 장미가 늘어진 곳에서 얼굴을 살짝 기울인 채 카메라를 정면으로 바라보고 있다. 블랙 재킷 안에는 가느다란 스트라이프가 들어간 밝은 셔츠를 받쳐 입었으며 이마를 자연스럽게 덮은 짧은 검은 머리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가까이 담겼다. 얼굴 옆과 재킷 앞으로 이어진 선명한 장미꽃 사이에서 차분한 표정을 지어 시선을 끈다.
앞서 이준영은 지난 7월 21일 육군 현역으로 입대했다. 전역일은 2028년 1월 20일이다.
한편 이준영은 2014년 그룹 유키스에 합류하며 데뷔했다. 이후 2017년 tvN '부암동 복수자들'을 통해 본격적인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최근에는 JTBC 주말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에 출연했으며 입대 전 촬영한 '포핸즈'에서 얼굴을 비추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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