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영기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추석도 끗 •• 🍵✨🍂"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마지막 사진에서 홍영기는 니트 상의에 짙은 데님 팬츠를 매치한 모습으로 휴대전화를 들어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짧은 기장의 상의 아래로 허리선이 살짝 드러났으며, 손목에는 실버 톤 시계를 착용했다. 상체부터 데님 팬츠까지 한 화면에 담기며 앞선 사진보다 전체적인 스타일링이 선명하게 드러난다.
이를 본 팬들은 "너무 아름답다", "동안", "너무 예뻐", "항상 멋지세요", "누나 사랑해요", "아 예뻐"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1992년생인 홍영기는 34세로 2009년 코미디TV '얼짱시대'를 통해 인지도를 키웠다. 홍영기는 2013년 3살 연하인 이세용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첫째를 임신했을 당시 이세용은 고등학교 2학년이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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