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이다해 인스타그램
사진 = 이다해 인스타그램
배우 이다해가 남편 세븐을 응원하기 위해 꽃을 준비한 모습을 공개했다.

이다해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꽃 사서 남푠븐 뮤지컬 <드림하이 더 리부트3> 보러 갈 준비🪻🤍"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이다해는 화이트 원피스 위에 블랙 재킷을 걸치고 양손에 흰색과 연보라색 꽃을 나눠 든 채 옆을 바라보며 미소 짓고 있다. 길고 곧게 내려온 브라운 헤어와 또렷한 눈매가 돋보이며 재킷 소매 밖으로 드러난 화이트 레이스 장식과 귀걸이가 단정한 스타일에 섬세한 포인트를 더했다.
사진 = 이다해 인스타그램
사진 = 이다해 인스타그램
이어진 사진에서 이다해는 테이블에 팔을 올리고 두 손 위에 턱을 기댄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얼굴을 가까이 담은 구도에서 매끈한 피부와 선명한 이목구비가 강조됐으며 길게 뻗은 아이라인과 코랄빛 입술이 어우러진 화사한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손목에는 가느다란 팔찌를 착용해 레이스 소매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졌다.
사진 = 이다해 인스타그램
사진 = 이다해 인스타그램
또 다른 사진에서 이다해는 두 손을 한쪽 볼에 모은 채 고개를 살짝 기울이고 환하게 웃고 있다. 가지런한 긴 생머리를 한쪽 어깨 뒤로 넘겨 얼굴선을 드러냈으며 블랙 재킷과 화이트 원피스의 대비 속에서 밝은 미소가 더욱 또렷하게 담겼다.

마지막 사진에서 이다해는 세븐과 나란히 서서 카메라를 바라보며 활짝 웃고 있다. 세븐은 이다해의 어깨를 감싸고 한 손으로 흰 꽃다발을 들었으며, 이다해는 블랙 재킷을 벗은 화이트 민소매 원피스 차림으로 한 손을 배 위에 올렸다. 자연스럽게 드러난 D라인과 화사한 미소가 함께 시선을 끈다.
'♥세븐' 이다해, 임산부인데 내조 무슨 일이야…미모도 열일하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세상에서 제일 스윗한 아내분", "너무 예뻐", "너무나 이쁜 임산부", "이쁘신 다해님 순산하실거예요", "늘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앞서 이다해와 세븐 부부는 결혼 3년만에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세븐과 이다해는 2023년 열애 8년 만에 백년가약을 맺었다. 2016년 열애를 인정한 두 사람은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해 교제를 시작했다고 알려졌다. 이다해는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중국 현지에서는 대규모 라이브 커머스 활동에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다해는 1984년생으로 42세이며 서울에 건물 3채를 갖고 있어 총 자산 가치 약 325억원으로 추정 된다고 알려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현재 이다해는 출산을 앞두고 있으며 세븐은 뮤지컬 '드림하이 시즌3 : 리부트'에서 송삼동 역으로 무대에 오르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