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릿 월드 파이터: 디렉터스 워'에서 두 번째 생존전이 펼쳐진다. / 사진제공=티빙
'스트릿 월드 파이터: 디렉터스 워'에서 두 번째 생존전이 펼쳐진다. / 사진제공=티빙
‘스트릿 월드 파이터: 디렉터스 워’에서 두 번째 생존전이 펼쳐진다.

26일 낮 12시 티빙에서 공개되는 ‘스트릿 월드 파이터: 디렉터스 워 - 라스트 스테이지: 24H’ 2화에서는 나인, 베이비주, 정민준, 캐스퍼가 생존을 두고 경쟁한다.
'스트릿 월드 파이터: 디렉터스 워'에서 두 번째 생존전이 펼쳐진다. / 사진제공=티빙
'스트릿 월드 파이터: 디렉터스 워'에서 두 번째 생존전이 펼쳐진다. / 사진제공=티빙
네 사람은 ‘스트릿 월드 파이터: 디렉터스 워’ 본편 7화 미션을 마친 뒤 탈락 후보가 됐다. 이들에게는 공통 오브제로 20개의 흰색 큐브가 주어진다. 제한 시간은 24시간으로, 각자 큐브를 활용한 퍼포먼스를 완성해야 한다.

이 미션으로 세 명이 생존하고 한 명이 탈락한다. 앞선 ‘라스트 스테이지’에서는 세 명 중 두 명이 탈락했지만, 이번에는 탈락자가 한 명으로 줄었다.

'케이팝 데몬 헌터스'에서 'Golden' 안무를 맡았던 나인은 예상하지 못했던 ‘라스트 스테이지’ 진출에 눈물을 보였고, 정민준은 다시 한번 탈락 위기에 놓였다. 베이비주와 캐스퍼 역시 같은 조건에서 각자의 방식으로 무대를 준비한다.

네 디렉터는 동일한 20개의 큐브를 서로 다른 방식으로 활용한다. 나인은 동료들과 함께하는 라스트 댄스를 준비한다. 베이비주는 5년 만에 자신의 전공인 왁킹을 무대에 활용한다.

정민준은 12명의 인원으로 ‘광야를 지나며’라는 이야기를 무대에 담는다. 캐스퍼는 큐브의 이동과 구조 변화를 중심으로 퍼포먼스를 구성한다.

파이트 저지 리아킴, 쇼지, 시에나 라라우는 네 사람의 무대를 평가한다. 심사에서는 춤의 완성도와 오브제 활용 방식 등이 평가 요소로 다뤄진다. 최종 심사 결과 한 명은 탈락하고 세 명은 다시 본 미션에 참여하게 된다.

‘스트릿 월드 파이터: 디렉터스 워 - 라스트 스테이지: 24H’ 2화는 26일 낮 12시에 티빙에서 공개된다. 본편인 Mnet ‘스트릿 월드 파이터: 디렉터스 워’는 매주 화요일 밤 10시 Mnet과 tvN에서 방송된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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