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표예진 인스타그램
사진 = 표예진 인스타그램
배우 표예진이 다양한 인형과 소품을 둘러보며 일상의 모습을 공개했다.

표예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윙클트윙클 사냥 강쥐트윙클 늑대트윙클✨✨왜 이렇게 많아 대체😮‍💨그만 사실게요..언박싱중 트윙클원정대✨✨✨✨✨✨✨✨✨✨✨✨✨✨뽑기를 지나칠 순 없지뽑기 중독 주토피아 발견…너희도 가자 이제 그만"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사진 = 표예진 인스타그램
사진 = 표예진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표예진은 여러 캐릭터 상품이 진열된 매장에서 상자들을 양손 가득 품에 안고 뒤를 돌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오렌지색 반소매 티셔츠에 밝은색 데님 하의를 입고 긴 생머리와 앞머리를 자연스럽게 내렸으며, 등에 멘 커다란 회색 가방에는 여러 개의 인형과 키링이 달려 있어 시선을 끈다.
사진 = 표예진 인스타그램
사진 = 표예진 인스타그램
이어진 사진에서 표예진은 같은 매장 안에서 상자 두 개를 든 채 고개를 옆으로 돌리고 입술을 살짝 내밀고 있다. 등과 허리를 감싸듯 자리한 회색 가방 아래로 털이 복슬복슬한 인형과 파란색 모자를 쓴 인형이 길게 매달려 있으며 주변 진열대에도 크고 작은 캐릭터 상품이 빼곡하게 놓여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 표예진은 거울 앞에 서서 휴대전화로 전신 셀카를 남기고 있다. 연한 노란색 긴소매 상의와 짙은색 와이드 팬츠를 입고 커다란 노란색 가방을 어깨에 멨으며, 가방 앞에는 모자를 쓴 캐릭터 인형이 달려 있다. 휴대전화 케이스에도 얼굴 사진이 들어가 있어 표예진이 들고 있는 소품들이 가까이 포착됐다.
사진 = 표예진 인스타그램
사진 = 표예진 인스타그램
마지막 사진에서 표예진은 빨간색과 흰색이 반복되는 스트라이프 티셔츠에 연한 데님 쇼츠, 브라운 샌들을 매치하고 거울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길게 늘어뜨린 검은 머리가 상의 앞으로 내려오고 한쪽 어깨에 멘 검은색 가방에는 노란색을 비롯한 여러 캐릭터 장식이 달려 있다. 표예진은 휴대전화를 얼굴 가까이 든 채 화면을 바라보고 있으며 전신이 거울 안에 그대로 담겼다.

한편 대한항공 승무원 출신인 표예진은 1992년생으로 34세이며 드라마 '오자룡이 간다'로 데뷔해 '구가의 서' '쌈 마이웨이' ' 김비서가 왜 그럴까' 'VIP' 등에 출연하며 대중들 앞에 인지도를 쌓았다. 지난해에는 '모범택시2'에 출연해 안정적인 연기력을 보여줘 사랑을 받았다. 또 표예진은 최근 시크릿이엔티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시크릿이엔티 소속 배우로는 홍종현, 김주헌, 장여빈, 배재성, 장덕수, 성승하 등이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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