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이주빈 인스타그램
사진 = 이주빈 인스타그램
배우 이주빈이 자연과 화려한 야경 속 다채로운 모습을 공개했다.

이주빈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두 즐겁고 행복한 추석 되어요오🫶🏻💕"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이주빈은 키가 큰 나무와 풀이 빽빽하게 펼쳐진 길에서 몸을 돌려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풀어내린 채 넉넉한 회색 상의를 입은 이주빈은 눈을 크게 뜬 표정으로 시선을 보내고 있다.
사진 = 이주빈 인스타그램
사진 = 이주빈 인스타그램
이어진 사진에서 이주빈은 밤하늘 아래 화려한 조명이 펼쳐진 놀이기구에 앉아 있다. 붉은 꽃무늬가 들어간 아이보리색 오프숄더 상의로 어깨선을 드러냈으며 긴 머리를 뒤로 넘기고 고개를 옆으로 돌린 모습과 아래를 내려다보며 웃는 모습이 연이어 담겼다. 목에는 작은 펜던트 목걸이를 착용했고 뒤편으로 알록달록한 놀이기구와 조명이 촘촘하게 이어져 야간 풍경을 완성했다.

이를 본 팬들은 "주빈님 너무 귀여우시구요 너무 예쁘세요", "눈앞에 배경보다 주빈님이 빛나네요", "너무 예뻐", "후광이", "이쁘세요", "여신 미모에 치이고 갑니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이주빈은 1989년생으로 37세이며 3년간 함께한 소속사 앤드마크와의 계약을 마무리하고 5월 키이스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이후 안보현과 함께 로맨틱 코미디 작품인 '스프링 피버'에서 로맨틱 연기를 펼쳤다. 최근 이주빈은 '법륜로드 : 스님과 손님'에 출연해 꾸밈없는 매력을 보여줬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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