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정시아 아시정' 채널에는 "나이트를 끊게 된 이유가 뭐냐면…" 정시아 브레이크 고장 난 20년 지기 찐친 폭로'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정시아는 20년 넘게 인연을 이어온 스타일리스트 친구와 만나 식사 자리를 가졌다.
식사 도중 화제는 자연스럽게 조리원 시절로 옮겨갔다. 지인은 "조리원에서 재밌었다"며 "우리가 VIP층이었다. VIP라 아이가 딱 네 명 있었다. 유리창에 네 명. 왜 기억이 나냐면 너무 충격적이어서"라고 당시를 떠올렸다.
정작 자신의 딸 얘기가 나오자 지인은 웃음 섞인 너스레를 떨었다. "그런데 우리 딸은 너무 못 생겼더라. 사진 한 장도 없다. 딸한테 너무 미안하다, 지금은 예쁜데"라고 솔직한 속내를 털어놨다.
한편 정시아는 지난 2009년 배우 백윤식의 아들 백도빈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화목한 가정을 꾸리고 있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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