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곽튜브가 '전현무계획4'에 출연하고 있다. / 사진=텐아시아DB
전현무, 곽튜브가 '전현무계획4'에 출연하고 있다. / 사진=텐아시아DB
앞서 2주 연속 '전현무계획4' 녹화에 불참했던 곽튜브가 이번에도 해외 일정으로 함께하지 못한다. 곽튜브의 빈자리는 조째즈와 장한별이 채운다.

25일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4'에서 전현무는 조째즈, 장한별과 함께 경남 의령의 소바 식당을 찾는다. 3대째 이어져 온 이 식당은 하루에 세 시간만 영업한다.

촬영 허락을 받은 세 사람은 냉소바, 비빔소바, 온소바, 빈대떡 등을 주문한다. 음식을 기다리던 장한별이 조째즈에게 "어떻게 프러포즈 했는지 궁금하다"고 묻자, 전현무는 "너! 지금 누구 있구나! 연예인한테 DM(다이렉트 메시지) 왔다고 자랑하더니"라며 장한별에게 연애 중인지 캐묻는다.
전현무가 조째즈, 장한별과 함께 경남 의령을 찾는다. / 사진제공=MBN·채널S '전현무계획4'
전현무가 조째즈, 장한별과 함께 경남 의령을 찾는다. / 사진제공=MBN·채널S '전현무계획4'
음식이 나오자 조째즈는 온소바를 맛보고 "여긴 무조건 밥을 말아야 한다"고 말한다. 비빔소바에 대해서는 "잘게 썰어서 숟가락으로 퍼먹으면서 동동주를 곁들이면 대박"이라며 자신만의 먹방 노하우를 소개한다. 이를 들은 전현무는 "얘 천재네. 이 배가 그냥 나온 배가 아니네"라고 반응하고 장한별도 "헛뚱땡이 느낌은 아니야"라며 거든다.

식사 도중 전현무는 조째즈에게 "근데 네가 성형 1세대라던데?"라고 묻는다. 조째즈는 성형외과가 거의 없던 고등학생 시절 수술을 받았으며 현재 눈·코·입을 모두 성형한 상태라고 밝힌다.

장한별의 근황도 전해진다. 전현무가 "최근에 성리, 환희도 이겼다며?"라고 묻자 장한별은 트로트 팬덤 투표에서 1위를 해 뉴욕 전광판에 자신의 광고가 나오고 있다고 답한다.

'전현무계획4'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된다.

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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