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이 달라진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 사진=SNS
신동이 달라진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 사진=SNS
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 신동이 체중 감량 후 한층 슬림해진 근황을 공개했다.

신동은 지난 24일 자신의 SNS에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홍보하는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서 신동은 편안한 회색 티셔츠 차림으로 등장했다. 특히 이전보다 살이 빠진 얼굴과 선명해진 턱선으로 눈길을 끌었다.

신동은 생일을 맞아 받은 대형 케이크를 혼자 먹기 어렵다며 팬들과 함께 먹기 위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케이크가 좀 커서 혼자는 못 먹겠어서 켭니다. 9월 28일 월요일 오후 5시(KST) '신동댕동' 유튜브 라이브에서 같이 먹어요"라고 말했다.
신동이 달라진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 사진=SNS
신동이 달라진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 사진=SNS
한편 신동은 한때 체중이 116kg까지 늘었으나 다이어트를 통해 79kg까지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 총 37kg을 줄인 그는 체중 관리를 이어가며 건강을 유지하고 있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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