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은 지난 24일 자신의 SNS에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홍보하는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서 신동은 편안한 회색 티셔츠 차림으로 등장했다. 특히 이전보다 살이 빠진 얼굴과 선명해진 턱선으로 눈길을 끌었다.
신동은 생일을 맞아 받은 대형 케이크를 혼자 먹기 어렵다며 팬들과 함께 먹기 위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케이크가 좀 커서 혼자는 못 먹겠어서 켭니다. 9월 28일 월요일 오후 5시(KST) '신동댕동' 유튜브 라이브에서 같이 먹어요"라고 말했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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