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즈비언 부부, 추석엔 가족과 다같이…25kg 바벨 들더니 이젠 족구 연습
'강철부대W' 출신 곽선희가 동성 아내와 함께 운동하며 추석 연휴를 보냈다.

곽선희는 최근 자신의 SNS에 "추석엔 식구끼리 족구 연습"이라는 글과 함께 아내와 운동 중인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곽선희는 동성 아내와 함께 잔디밭에 서서 공을 사이에 두고 족구 연습에 나선 모습이다. 두 사람 모두 블랙 상의에 운동화를 착용한 편안한 스포츠 차림으로 연휴에도 활동적인 시간을 즐겼다. 반려견까지 곁을 지키면서 세 식구의 단란한 분위기가 완성됐다.

평소 꾸준한 운동으로 남다른 체력을 자랑해온 곽선희답게 명절 풍경 역시 운동과 함께였다. 최근에는 헬스장에서 약 25kg의 바벨을 들어 올리는 모습을 공개하는 등 꾸준한 자기관리를 이어가고 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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