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밀라노에서 보낸 일상이 담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산은 호수가 내려다보이는 야외 테라스에서 여유롭게 식사를 즐기고 있다. 브라운 계열의 상의를 입고 자연스럽게 머리를 내린 산은 편안한 차림에도 뚜렷한 이목구비와 탄탄한 피지컬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여유로운 풍경 역시 산의 분위기를 한층 돋보이게 했다. 푸른 호수와 산을 배경으로 식사를 즐기는 모습에서 밀라노 일정을 만끽하는 여유가 느껴진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