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산, 줄담배 피우는 거 아니었다…하도 섹시해서 보니 빵
그룹 에이티즈(ATEEZ) 산이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남다른 분위기를 뽐냈다.

산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밀라노에서 보낸 일상이 담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산은 호수가 내려다보이는 야외 테라스에서 여유롭게 식사를 즐기고 있다. 브라운 계열의 상의를 입고 자연스럽게 머리를 내린 산은 편안한 차림에도 뚜렷한 이목구비와 탄탄한 피지컬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산, 줄담배 피우는 거 아니었다…하도 섹시해서 보니 빵
최산, 줄담배 피우는 거 아니었다…하도 섹시해서 보니 빵
특히 눈길을 끄는 건 식사 도중 포착된 순간이다. 산은 기다란 빵을 입에 문 채 식사를 이어갔다. 얼핏 보면 담배를 입에 문 듯한 모습으로 착각을 불러일으키지만, 자세히 보면 빵을 먹고 있는 장면이다. 평범하게 빵을 먹는 순간마저 화보처럼 소화하며 섹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여유로운 풍경 역시 산의 분위기를 한층 돋보이게 했다. 푸른 호수와 산을 배경으로 식사를 즐기는 모습에서 밀라노 일정을 만끽하는 여유가 느껴진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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