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선희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아내와 함께 트레일 러닝 대회에 참가한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곽선희는 러닝 베스트와 쇼츠, 선글라스 등 장거리 달리기에 적합한 복장을 갖추고 산길을 달리고 있다. 양손 엄지를 치켜세운 채 환하게 웃는 모습에서는 여유까지 느껴진다.
무엇보다 이번에는 아내도 함께했다. 두 사람은 서로 어깨를 감싼 채 카메라 앞에서 다정한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산길을 나란히 걸으며 서로를 챙기는 모습도 보였다. 곽선희는 사진에 "파파 최고오"라는 문구를 덧붙이며 애정을 드러냈다.
곽선희는 최근에도 러닝 대회에 참가하는 등 꾸준히 운동을 이어가고 있다. 제53보병사단 예비역 중위 출신인 그는 채널A '강철부대W'에서 육군 팀장으로 활약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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