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우리는 최근 자신의 SNS에 "해피 추석. 이제 곧 셋이 된다. D-11. 풍성한 한가위 되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특히 고우리는 배 위에 두 손을 가지런히 올린 채 환한 미소를 지으며 곧 태어날 아이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제 곧 셋이 된다"는 짧은 문구에서도 출산을 기다리는 설렘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고우리는 2022년 5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이후 결혼 3년 만인 지난해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이제 출산 예정일까지 열흘 남짓을 남겨둔 가운데, 고우리는 예비 엄마로서 행복한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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