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일 유튜브 채널 '십이층'에는 웹예능 '영업중' 80회가 게재됐다. 이날 미미는 곽범, 김지유와 연애와 이성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곽범이 "진짜 17살 이후로 좋아해 본 사람 한 명도 없냐"고 묻자 미미는 "한 명도 없다"고 답했다.
이야기는 자연스럽게 방송 활동 중 만난 동료 가수들로 이어졌다. 미미는 "방송국에 가면 많은 아이돌들, 가수분들이 계시지 않나. 그러면 가끔가다 꺼드럭하시는 분들이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상대방을 제대로 바라보지 않은 채 고개만 움직여 인사하는 모습을 직접 재현했다.
이를 듣던 김지유도 "요즘에 이렇게 하더라. 진짜 맞다"며 미미의 말에 공감했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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