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민아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일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게시물에는 직접 만든 약과와 각종 디저트의 모습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재료 준비부터 완성까지 정성을 들여 만든 먹거리를 통해 조민아 특유의 야무진 면모가 엿보였다.
조민아는 연예계 활동 이후에도 다양한 분야에서 자신의 길을 개척해왔다. 베이커리를 운영하며 제과·제빵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이 있는 만큼 수준급 베이킹 실력을 꾸준히 선보여왔다. 집에서도 손수 먹거리를 만들며 여전히 부지런한 일상을 이어가는 모습이다.
한편 조민아는 2002년 그룹 주얼리에 합류해 가수로 활동했으며 이후 베이커리 운영 등 다양한 분야에 도전했다. 최근에는 보험설계사로 새로운 커리어를 이어가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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