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 딸, 쌍둥이라서 구분 안가네…20대 되니 성숙함 낭낭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쌍둥이 딸 재시와 재아가 훌쩍 성장한 근황을 공개했다.

재시는 최근 자신의 SNS에 재아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라는 인사를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재시와 재아는 거울 앞에 나란히 서서 다정하게 사진을 남기고 있다. 긴 생머리에 편안한 캐주얼 차림을 한 두 사람은 어린 시절의 모습을 떠올리기 어려울 만큼 성숙해진 분위기로 시선을 끌었다.

특히 두 사람은 2007년생 쌍둥이로 올해 20세가 됐다. 과거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어린 시절부터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던 만큼 어느덧 성인이 된 두 사람의 모습이 시간의 흐름을 실감하게 한다.

한편 이동국은 2005년 미스코리아 출신 이수진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재시·재아, 설아·수아 두 쌍의 쌍둥이 딸과 막내아들 시안을 두고 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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