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최근 타운하우스로 이사한 박세리의 일상이 그려진다.
박세리의 새 집은 화이트 톤의 거실과 다양한 식기로 채워진 주방으로 꾸며졌다. 1층과 2층에는 각각 테라스가 자리하고 있으며, 지하 1층에는 영화를 볼 수 있는 프라이빗 시네마룸과 각종 주류가 가득한 술장고가 마련돼 있다.
운동선수 후배들과 식사를 하던 중에는 결혼 이야기도 나왔다. 선수 생활 동안 메이저 대회 우승과 명예의 전당 입성 등 여러 성과를 이룬 박세리는 "무엇보다 결혼이 제일 어려웠다"고 털어놓으며 결혼에 대한 생각을 밝힌다.
'전지적 참견 시점'은 이날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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