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운자로가 한창 유행인데…가비, 볼륨감 실종에 살 빠졌나 걱정
댄서 가비가 한층 슬림해진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가비는 최근 자신의 SNS에 "신주쿠에서 승헌이가 찍어줌"이라는 글과 함께 일본에서 촬영한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가비는 신주쿠 거리를 배경으로 춤을 추며 특유의 넘치는 에너지를 발산했다. 연두색 반소매 티셔츠에 하늘색 팬츠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발랄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마운자로가 한창 유행인데…가비, 볼륨감 실종에 살 빠졌나 걱정
마운자로가 한창 유행인데…가비, 볼륨감 실종에 살 빠졌나 걱정
특히 눈길을 끄는 건 한층 슬림해진 가비의 몸매다. 평소 건강미 넘치는 체형과 남다른 볼륨감으로 주목받아온 가비는 이날 이전보다 가늘어진 허리와 팔 라인을 드러냈다. 몸 전체가 한층 날렵해지면서 상체의 볼륨감 역시 이전과 비교해 다소 줄어든 듯한 모습이다.

몸에 밀착되는 티셔츠를 착용한 만큼 달라진 실루엣은 더욱 선명하게 드러났다. 군살 없이 매끈해진 허리선과 가느다란 팔뚝이 가비의 최근 체중 변화를 짐작하게 했다.

최근 연예계에서도 체중 감량이 화두로 떠오른 가운데 위고비, 마운자로 등 비만치료제에 대한 관심 역시 이어지고 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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