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기 영숙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다수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23기 영숙은 파도가 밀려오는 모래사장에서 팔을 뻗어 셀카를 찍고 있다. 노란색과 회색, 짙은 브라운이 섞인 스트라이프 카라 상의에 흰색 하의를 매치했으며 머리는 뒤로 묶고 검은색 선글라스를 머리 위에 올렸다. 눈을 감고 살짝 미소 지은 얼굴 뒤로 모래사장과 푸른 바다가 비스듬하게 펼쳐져 있다.
한편 '나는솔로' 23기 출연자로 1988년생 변호사 영숙은 방송 당시 단아한 외모와 지적인 이미지로 MC 데프콘으로부터 아나운서 같다는 찬사를 받았다. 마찬가지로 1988년생으로 한국전력공사 재직 중인 상철 또한 27기 방송 당시 여성 출연자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았던 인기 출연자다. 이후 두 사람은 프러포즈 사실을 밝혀 많은 축하를 받았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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