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다미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김다미는 햇빛이 들어오는 창가에 앉아 투명한 컵을 한 손에 든 채 빨대로 음료를 마시고 있다. 블랙 프레임의 안경을 착용하고 머리를 자연스럽게 묶었으며 시선을 옆으로 향한 표정이 꾸밈없는 모습을 그대로 담아냈다. 넉넉한 실루엣의 밝은 베이지 셔츠는 소매를 걷어 올려 편안하게 연출했고 거친 질감의 벽과 창으로 들어오는 밝은 빛이 김다미의 모습을 감싸고 있다.
이를 본 팬들은 "백년만에 다미 일상 사진이라니", "귀엽다", "너무 예뻐", "보고 싶었어", "진짜 제가 넘 좋아하는 배우님", "청초하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1995년생으로 31세인 김다미는 영화 '마녀'로 큰 사랑을 받았고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 '그해 우리는' 백번의 추억' 등에서 열연했다. 김다미는 티빙 오리지널 '고분고분한 킬러'에 출연한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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