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연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팬들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한 누리꾼은 "언젠가는 다시 결혼할 생각도 있겠죠? 바뀐 이상형 궁금해!"라고 질문했다.
김지연은 현재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투수 정철원과 이혼 및 양육권 관련 소송을 진행하고 있다. 두 사람은 교제 중 임신해 2024년 8월 아들을 품에 안았으며, 지난해 12월 14일 결혼식을 올렸다. 그러나 결혼식을 올린 지 약 한 달 만인 올해 1월 갈등이 수면 위로 드러났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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