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1일 첫 방송된 tvN '원더픽'에서는 이상엽이 이승연, 김태훈과 함께 진행을 맡았다. '원더픽'은 질병을 극복하고 건강을 되찾은 인물들의 일상을 살펴보고 전문가들과 건강 정보를 나누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이상엽은 직접 준비한 가방에서 '원더 패드'를 꺼내며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와인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으로 식초와 관련된 정보를 소개하며 진행을 이어갔다.
이후 직접 '원더피플'을 만나 이야기를 듣는 과정에서는 궁금한 점을 질문하고 상대의 이야기에 반응하며 대화를 이끌었다. 함께 MC를 맡은 이승연, 김태훈과도 첫 방송부터 자연스럽게 호흡을 맞췄다.
'원더픽'은 매주 월요일 오후 7시 1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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