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빈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가 우승하고 나서 첫 광고를 찍었던 본에스티스와 벌써 1년이 넘는 인연을 이어 가고 있습니다.😊 이제는 단순한 모델이 아니라 그 이상의 의미가 되어 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제가 스케줄 다닐 때 애용하고 있다고 말했는데요. 요즘 저한테 피부관리 비결이 뭐냐고 묻는다면 단연 이 본사랑 마스크팩과 토너라고 자신있게 말씀 드리고 싶어요. 지친 우리 피부와 생활에 생기가 생길거예요. 오늘도 내일도 늘 행복 하세요.❤️"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김용빈은 화이트 티셔츠에 블랙 후드 집업을 걸친 편안한 차림으로 화장품 제품이 담긴 상자를 한 손에 받쳐 들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자연스럽게 가르마를 탄 검은 머리에 옅은 미소를 지은 채 다른 손으로 상자 안을 가리키며 제품을 소개하는 포즈를 취했다.
이를 본 팬들은 "김용빈 가수님 응원합니다", "늘 응원합니다", "당신뿐입니다", "화이팅", "대박나세요", " 언제나 응원합니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1992년생인 김용빈은 TV조선 '미스터트롯3' 우승자로 상금 3억 원을 받았으며 세금을 제외한 실수령액은 약 2억 8680만 원으로 알려졌다. 상금 사용 계획에 대해 김용빈은 고모에게 일부를 전달하고 멤버들에게 선물을 주며 팬카페 '사랑빈'에 보답할 뜻을 밝혔다. 한편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매주 금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