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변우석이 스케줄을 위해 싱가포르에 도착했다. / 사진=변우석 SNS
배우 변우석이 스케줄을 위해 싱가포르에 도착했다. / 사진=변우석 SNS
배우 변우석이 천진난만한 면모를 뽐냈다.

변우석은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다양한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변우석이 일정 차 싱가포르를 방문한 모습. 특히 그는 여러 건축물을 배경으로 장난기 가득한 제스처를 취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팬들은 "잘 노는 모습 좋다", "현실은 장꾸 그 자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변우석 SNS
사진=변우석 SNS
사진=변우석 SNS
사진=변우석 SNS
변우석은 지난 5월 서울 용산구 한남동 한남더힐 전용면적 235㎡ 한 가구를 130억 원에 매입한 사실이 최근 알려졌다. 지난 2일 잔금을 치르고 소유권 이전까지 마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변우석은 현재 드라마 '나 혼자만 레벨업' 촬영 중이다. 작품은 동명의 인기 웹소설과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최약체 E급 헌터 성진우(변우석 분)가 죽음의 위기에서 각성한 뒤 세상을 구할 최강의 헌터로 성장하는 과정을 담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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