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방 유튜버 쯔양이 방송인 정준하가 오픈한 아이스크림 매장을 찾았다. / 사진=쯔양 SNS
먹방 유튜버 쯔양이 방송인 정준하가 오픈한 아이스크림 매장을 찾았다. / 사진=쯔양 SNS
먹방 유튜버 쯔양이 정준하가 새롭게 오픈한 매장을 방문했다.

쯔양은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이스크림 맛집 하나 더 저장🍦⭐️"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쯔양이 지난 8월 오픈한 방송인 정준하의 아이스크림 매장을 방문한 모습. 쯔양은 먹방 유튜버답게 여러 맛이 담긴 아이스크림을 두 통 주문해 먹는 스케일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사진=쯔양 SNS
사진=쯔양 SNS
정준하는 지난달 요거트 아이스크림 브랜드를 오픈했다.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개업 당시 정준하가 "이게 진짜 제 마지막 사업입니다"라고 말하는 장면이 포착됐고, 유재석과 정준하, 유튜버 심으뜸 등이 매장에 방문하기도 했다.

한편 정준하는 횟집 등 서울시 강남에서 3개의 외식업을 운영하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