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즈비언’ 곽선희, 동성 아내랑 달달한 스킨십…30도 무더위에도 데이트
'강철부대W' 출신 곽선희가 동성 아내와 여유로운 데이트를 즐겼다.

곽선희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아내와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곽선희는 아내와 나란히 앉아 한껏 가까이 붙어 있는 모습이다. 두 사람은 편안한 차림으로 자연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둘만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레즈비언’ 곽선희, 동성 아내랑 달달한 스킨십…30도 무더위에도 데이트
특히 곽선희는 민소매 상의를 입고 탄탄한 팔 라인과 여러 타투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아내 역시 스포티한 민소매 상의에 화이트 팬츠를 매치해 캐주얼한 데이트룩을 완성했다. 서로에게 자연스럽게 기대어 있는 모습에서 부부의 친밀한 분위기가 묻어난다.

곽선희는 채널A '강철부대W'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방송에서는 강인한 체력과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존재감을 드러냈지만, 일상에서는 아내와 소소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으로 또 다른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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