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한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애월만 나와도 여행 온 기분이네🤍"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박한별은 돌로 마감된 벽 앞에서 한쪽 팔을 길게 뻗어 벽에 손을 대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베이지색 볼캡에 연두색 크롭 반소매 티셔츠와 밝은 팬츠를 입었으며 허리에는 스트라이프 셔츠를 묶어 편안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한 손에는 회색과 네이비가 배색된 토트백을 들고 있으며 길게 늘어뜨린 검은 머리와 살짝 미소 짓는 표정이 햇빛을 받아 선명하게 담겼다.
또 다른 사진에서 박한별은 돌벽 아래에 쪼그려 앉아 한 손으로 볼을 받친 채 옆을 바라보고 있다. 주변에는 나무 상자에 담긴 과일과 파란색 캐릭터 인형, 작은 트렁크 등이 놓여 있으며 옆에 세워둔 토트백까지 함께 화면에 담겼다. 길게 내려온 머리카락과 편안하게 굽힌 자세가 앞선 전신 사진과는 또 다른 모습을 보여준다.
한편 박한별은 1984년생으로 42세다. 박한별은 2003년 데뷔 후 드라마 '잘 키운 딸 하나', '냄새를 보는 소녀'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했다. 현재는 유튜브 채널 '박한별하나'를 운영하며 구독자들과 소통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2026 중앙회화대전' 출품작을 공개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데이브레이크, 관객들 마음도 '들었다 놨다'…모두를 뛰게 한 40분 [ATA프렌즈]](https://img.tenasia.co.kr/photo/202609/BF.45760270.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