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의영이 여름의 끝자락, 함께 바다 보러 가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 1위를 차지했다. / 사진=텐아시아 DB
가수 김의영이 여름의 끝자락, 함께 바다 보러 가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 1위를 차지했다. / 사진=텐아시아 DB
가수 김의영이 여름의 끝자락, 함께 바다 보러 가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 1위를 차지했다.

텐아시아는 지난 3일부터 지난 9일까지 '여름의 끝자락, 함께 바다 보러 가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

1위는 김의영이다. 김의영은 최근 각종 무대와 방송을 오가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김의영은 지난해 발표한 'STARTrot PART. 2'와 '하고 싶은 거 다 해' 등 기존 음원 역시 팬들의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다.

2위는 김다현이다. 김다현은 지난 4일 신곡 '여수 사랑가'를 발매했다.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김다현이 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며 선보인 헌정곡이다. 지난달에는 직접 작사·작곡한 '나무 아래서'가 수록된 정규 4집 '이모티콘'을 발매하며 싱어송라이터로도 영역을 넓혔다.

3위는 은가은이다. 은가은은 남편 박현호와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 출연해 결혼 생활과 육아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해 4월 결혼해 올해 2월 딸 서원 양을 품에 안았다. 은가은은 출산 2주 만에 행사 무대에 오르고 6주 만에 라디오에 복귀하는 등 빠르게 활동을 재개했다. 지난 7월에는 박현호와 결혼 후 첫 듀엣곡 '사랑해 사랑해'를 발표했으며, 현재 방송과 공연 등을 오가며 활동하고 있다.

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가을 전어 같이 먹으러 가고 싶은 여자 가수는?', '가을 전어 같이 먹으러 가고 싶은 남자 가수는?', '가을 전어 같이 먹으러 가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가을 전어 같이 먹으러 가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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