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최명길 인스타그램
사진 = 최명길 인스타그램
배우 최명길이 수트 차림부터 수영장 풍경까지 다양한 모습을 공개했다.

최명길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최명길은 붉은 벽돌 건물을 배경으로 짙은 컬러의 재킷과 팬츠를 입고 난간에 한 손을 올린 채 옆을 바라보고 있다. 재킷 안에는 레이스 장식이 들어간 밝은 색상의 상의를 매치했으며 여러 개의 목걸이와 반지로 포인트를 더했다. 풍성한 웨이브 헤어가 어깨를 감싸는 가운데 살짝 미소 지은 얼굴이 가까이 담겼다.
사진 = 최명길 인스타그램
사진 = 최명길 인스타그램
이어진 사진에서 최명길은 같은 수트 차림으로 한 손을 바지 주머니에 넣고 옆모습을 드러냈다. 자연스럽게 볼륨을 살린 웨이브 헤어와 부드럽게 미소 짓는 표정이 눈에 띈다.

마지막 사진에서 최명길은 푸른 하늘과 맞닿아 보이는 야외 수영장 옆에 맨발로 서 있다.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밝은 색상의 긴 상의를 걸친 모습으로, 한쪽에는 소파와 가방 등이 놓여 있다. 넓게 펼쳐진 수영장 수면에 최명길의 모습이 비치고 뒤편으로 푸른 하늘이 가득 담겼다.
사진 = 최명길 인스타그램
사진 = 최명길 인스타그램
이를 본 팬들은 "예뻐요", "정말 매력적이야", "너무 예뻐", "엄청 예뻐요", "아름다우십니다", "언니의 환한 미소가 너무 그리웠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최명길은 1962년생으로 64세이며 지난 1995년 소설가 겸 정치인 김한길과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최명길 조카인 권율은 지난해 5월 24일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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