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부활남: 더 레드'에 출연하는 구교환, 신승호, 강기영은 오는 19일 오전 9시 공개되는 유튜브 채널 '뜬뜬'의 '핑계고'에 출연한다.
'부활남: 더 레드'는 근거 없는 자신감이 유일한 스펙인 취업준비생 석환(구교환 분)이 죽은 뒤 72시간이면 다시 살아나는 능력을 갖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후 의문의 추격을 당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구교환은 죽을수록 강해지는 부활 능력자 석환을 맡았다. 신승호는 타인을 마음대로 조종하는 블랙, 강기영은 석환의 유일한 친구 영하로 분한다.
특히 구교환에게는 이번이 세 번째 '핑계고' 출연이다. 앞서 두 차례 프로그램을 찾았던 그는 신승호, 강기영과 함께 다시 유재석을 만난다. '부활남: 더 레드'에서 호흡을 맞춘 세 배우가 작품 밖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도 관전 포인트다.
'부활남: 더 레드'는 죽은 뒤 72시간이 지나면 부활하고, 죽을수록 힘이 강해진다는 설정을 내세운 액션 영화다. 구교환을 비롯해 신승호, 강기영, 김시아 등이 출연한다.
구교환, 신승호, 강기영이 출연하는 '핑계고'는 오는 19일 오전 9시 공개된다. '부활남: 더 레드'는 오는 30일 개봉한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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