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는 18일 아이유가 대한사회복지회, 서울재활병원, 하트-하트재단, 한국해비타트에 각각 5000만원씩 총 2억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기부금은 자립준비청년의 자립 지원과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아동·청소년의 재활치료 등에 사용된다. 여성 자립준비청년의 생계·교육 및 마음 건강 지원과 국가유공자 주거환경 개선에도 쓰일 예정이다.
한편 아이유는 지난 10일 새 디지털 싱글 '이 별로부터'를 발매했다. 이번 싱글에는 더블 타이틀곡 '이 별로부터'와 'Dear my crazy soulmate'가 수록됐다.
윤예진 텐아시아 기자 cristyyou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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