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9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예능 '도라이버 시즌6-생존의 법칙' 7회에서는 '서민갑부' 편이 펼쳐진다.
김숙, 홍진경, 조세호, 주우재, 장우영은 각기 다른 직업으로 변신해 '신흥 서민 갑부' 5인방을 꾸린다. 장우영은 정비업계의 '황금손', 김숙은 토종꿀을 양봉하는 인물로 나선다. 홍진경은 뉴욕에서 13년간 미용업에 종사한 미용사, 조세호는 수산업 종사자로 변신한다. 주우재는 손에 닿은 쌀알 개수를 맞히는 초밥 장인으로 등장한다.
다섯 사람은 인생의 상승세를 콘셉트로 한 '도라이버 떡상게임'에 돌입한다. 이 과정에서 주우재는 박인석 PD와 맨주먹 펀치 대결을 펼치며 자신의 힘을 확인한다.
김숙 역시 달라진 주우재의 힘을 언급한다. 그는 "요즘 우재가 세졌어. 여자들을 다 이겼어"라고 말하며 최근 주우재가 강해졌다고 증언한다. 주우재의 상대는 박인석 PD다. 당초 대결에 나설 예정이었던 출연자가 촬영 전날 몸 상태로 참여하지 못하면서 박 PD가 당일 대타로 투입된다.
일주일 동안 밤샘 작업을 이어갔다는 박 PD는 펀치 기계 앞에 선 뒤 "7세 아들이 아빠가 이런 데 나오면 이기는 걸 좋아할 거 같다"고 출전 이유를 이야기한다. 이에 '종이인형'으로 불려온 주우재와 갑작스럽게 대결에 나선 박 PD 중 누가 더 높은 펀치 점수를 기록할지 관심이 커진다.
'도라이버 시즌6 – 생존의 법칙'은 넷플릭스를 통해 매주 토요일 오전 11시에 공개된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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