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와 문재완 부부가 애정을 표현하고 있다. / 사진=이지혜 SNS
이지혜와 문재완 부부가 애정을 표현하고 있다. / 사진=이지혜 SNS
방송인 이지혜와 세무사 문재완 부부가 신혼부부 같은 일상을 보였다.

이지혜는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환상과 현실을 넘나드는 디즈니 크루즈❤️"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이지혜가 남편 그리고 두 딸과 함께 싱가포르에 다녀온 모습. 특히 크루즈에 탑승한 부부는 "뽀뽀해 주세요"라는 촬영자의 말 한마디에 서로를 향한 달달한 애정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첫째 딸 태리, 둘째 딸 엘리를 두고 있다. 큰딸 태리는 학비 약 1200만 원에 달하는 초등학교에 다니고 있다고 전해졌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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