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6일 유튜브 채널 '뭐라도 되겠지'에는 김미려와 이경분이 출연한 영상이 게재됐다. 두 사람은 근황을 비롯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김미려는 건강에 대한 염려도 고백했다. 그는 "40대에 들어서면 몸이 고장 나고 어디가 아프다더라"며 "인스타에 뜨는 영양제 광고 보고 계속 결제한다"고 밝혔다. 최근 광고를 보고 투명 오메가, 씹어먹는 오메가 등 영양제와 화장품을 연이어 결제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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