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kg 뼈말라' 문가영, 앙상한 쇄골뼈만 보여…'억대 보석' 걸치고 과감 노출
프로필상 몸무게 47kg로 알려진 배우 문가영이 과감한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9일 문가영은 자신의 SNS에 'The end of the summer(여름의 끝)'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 주얼리 브랜드 행사에 참석한 문가영의 모습이 담겼다. 문가영은 은은한 핑크 베이지 톤의 스트랩리스 튜브톱 롱 드레스를 착용해 가녀린 쇄골과 직각 어깨 라인을 자랑했다.
'47kg 뼈말라' 문가영, 앙상한 쇄골뼈만 보여…'억대 보석' 걸치고 과감 노출
특히 군살 없는 뒤태 라인과 함께 등에 새겨진 선명한 날개 모양 타투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우아하게 올린 업스타일 헤어에 수천만 원에서 수억 원대를 호가하는 D사의 하이주얼리 컬렉션 이어링과 뱅글을 매치해 절제된 세련미를 더했다.

최근 판타지오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문가영은 차기작으로는 tvN 새 드라마 '고래별' 출연을 확정했으며 '서라벌 나이프'도 출연을 검토 중이다.

'서라벌 나이프' 출연도 검토 중이다. '서라벌 나이프'는 내년 1월 전역을 앞둔 차은우가 남자 주인공으로 거론된 작품으로, 두 사람의 출연이 성사될 경우 '여신강림' 이후 7년 만에 재회하게 된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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