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6일 유튜브 채널 '황정음'에는 '72세 아빠와 데이트한 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황정음은 녹내장 수술을 받은 아버지와 함께 안과를 찾은 뒤 밥을 먹으러 갔다.
황정음은 "3일 잠을 안 자면 아무리 무서운 사람의 말도 안 들린다"며 "통장 잔고가 쌓이니까 버텼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내가 열심히 살아서 이렇게 벌어서 또 뭔가를 해냈다는 성취감"이라고 설명했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가인, '도플갱어' 김동준과 닮은 이유 밝혀졌다…"외할아버지가 이국적 외모" ('자유부인')[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9/BF.45734867.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