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플루언서 이주영이 명품 액세서리를 인증하고 있다. / 사진=이주영 SNS
인플루언서 이주영이 명품 액세서리를 인증하고 있다. / 사진=이주영 SNS
대림그룹 재벌 4세이자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이주영이 화려한 일상을 공유했다.

이주영은 지난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Lunch date with"(점심 데이트)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이주영이 해외 명품 브랜드 L사의 매장을 찾아 다양한 액세서리를 착용해보고 있는 모습. 특히 그는 반지를 조명하며 디저트와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다.

해당 게시물에는 그룹 빅뱅 멤버 지드래곤이 '좋아요'를 누르기도 했다. 이주영은 지드래곤을 비롯해 멤버 대성과도 친분을 인증하기도 했다.

이주영은 이준용 대림그룹 명예회장의 손녀이자 이해창 대림코퍼레이션 전사전략 총괄 부사장의 딸이다. 2000년생으로 올해 26세며, 2019년 '시사저널'이 조사한 '19세 미만 미성년자 주식 보유 현황'에서 4위에 오른 바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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