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아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김아영은 아이보리 컬러의 니트를 한쪽 어깨 아래로 내려 입은 채 카메라를 정면으로 바라보고 있다. 가슴 아래까지 길게 내려오는 짙은 브라운 헤어는 얼굴 양옆을 자연스럽게 감싸고 있으며 몇 가닥의 머리카락이 얼굴 앞으로 흩어진 모습도 그대로 담겼다. 입술을 살짝 다문 표정과 또렷한 눈매가 가까운 거리에서 드러나고 한쪽 머리와 어깨를 비추는 빛이 사진에 선명한 명암을 만든다.
이를 본 팬들은 "아구예뻐", "어디선가 더 맑게 피어나 빛나고 있는 우리언니", "너무 예뻐", "와 누구에요", "완전 예쁘다", "우찌 이리 예쁠까"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김아영은 1994년생으로 32세이며 쿠팡플레이 'SNL 코리아' 시즌3부터 고정 크루로 합류했다. 'SNL'을 통해 '맑눈광' 캐릭터로 사랑 받은 김아영은 'SNL' 하차 후 지난해 '낮과 밤이 다른 그녀'와 '지옥에서 온 판사'에서도 활약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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