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이정재 인스타그램
사진 = 이정재 인스타그램
배우 이정재가 베이지와 그레이 톤의 스타일링으로 다양한 모습을 공개했다.

이정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RalphLauren' 광고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사진 = 이정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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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이정재는 짙은 그레이 니트와 팬츠 위에 베이지 컬러의 더블 브레스티드 재킷을 입고 나무와 초록빛 잎이 가득한 야외에 서 있다. 한 손을 이마 위에 수평으로 올린 채 눈을 가늘게 뜨고 환하게 웃고 있으며 자연스럽게 넘긴 짧은 헤어와 밝은 표정이 시선을 끈다.

사진 = 이정재 인스타그램
사진 = 이정재 인스타그램
이어진 사진에서 이정재는 베이지색 암체어에 다리를 꼬고 앉아 옆을 바라보고 있다. 두 손을 겹쳐 의자 팔걸이에 올린 자세로, 재킷 안쪽의 그레이 니트와 같은 계열의 팬츠가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입술을 살짝 다문 표정과 깔끔하게 정돈된 헤어가 가까운 거리에서 담겼다.

또 다른 사진에서 이정재는 같은 베이지 재킷과 그레이 니트, 팬츠를 입고 양손을 주머니에 넣은 채 서 있다. 몸을 살짝 기울이고 정면에서 벗어난 곳으로 시선을 향했으며 재킷 전면의 금속 버튼과 넓은 라펠이 또렷하게 드러난다.

사진 = 이정재 인스타그램
사진 = 이정재 인스타그램
마지막 사진에서 이정재는 두 손을 가지런히 모으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베이지 재킷 아래로 곧게 떨어지는 그레이 팬츠에 브라운 로퍼를 신었으며 옅게 미소 지은 표정과 함께 머리부터 발끝까지 전신이 담겼다.

한편 1971년생으로 55세인 이정재는 틱톡을 통해 글로벌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최근 이정재의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는 글로벌 숏폼 플랫폼 틱톡(TikTok)과 배우 IP를 활용한 글로벌 브랜드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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