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가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문가영은 회색빛이 감도는 루즈한 니트를 입고 대형 이미지가 펼쳐진 벽 앞에 서서 옆을 바라보고 있다. 허리 아래까지 길게 내려오는 짙은 브라운 헤어를 자연스럽게 풀어내렸으며 어깨에는 지퍼 디테일이 돋보이는 블랙 가죽 가방을 멨다. 두 손은 등 뒤로 모은 채 몸을 살짝 돌린 자세로 서 있어 문가영의 옆선과 긴 헤어가 한눈에 들어온다.
이를 본 팬들은 "Pretty", "So beautiful", "너무 예뻐", "진정한 아름다움", "얼마나 예쁠지", "아름다운 공주"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1996년생으로 30세인 문가영은 47kg로 알려졌다. 최근 판타지오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문가영은 차기작으로는 tvN 새 드라마 '고래별' 출연을 확정했으며 '서라벌 나이프'도 출연을 검토 중이다. '서라벌 나이프'는 내년 1월 전역을 앞둔 차은우가 남자 주인공으로 거론된 작품으로, 두 사람의 출연이 성사될 경우 '여신강림' 이후 7년 만에 재회하게 된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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