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인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변함없는 믿음과 좋은 인연으로 3년 연속 정원삼의 모델로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여러분의 건강한 일상을 응원하며 좋은 모습 보여드릴게요☺️"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또 다른 사진에서 송가인은 꽃다발을 두 팔로 감싸 안고 고개를 숙여 꽃을 바라보고 있다. 붉은색 꽃과 장미, 화이트 계열의 꽃 사이로 길게 뻗은 초록색 잎과 짙은 색의 잎 장식이 어우러져 꽃다발의 형태가 한층 또렷하게 보인다. 위에서 내려다본 구도에는 블루 와이드 팬츠와 블랙 슈즈까지 함께 담겼다.
이를 본 팬들은 "예쁘네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축하드립니다", "송가인과 함께 즐거운 일상 응원합니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1986년생인 송가인은 40세이며 키 153에 몸무게 44kg로 알려졌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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