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송가인 인스타그램
사진 = 송가인 인스타그램
가수 송가인이 커다란 꽃다발을 품에 안고 환한 미소를 지었다.

송가인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변함없는 믿음과 좋은 인연으로 3년 연속 정원삼의 모델로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여러분의 건강한 일상을 응원하며 좋은 모습 보여드릴게요☺️"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사진 = 송가인 인스타그램
사진 = 송가인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송가인은 화이트 티셔츠 위에 네이비 컬러의 브이넥 카디건을 입고 커다란 꽃다발을 품에 안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길게 늘어뜨린 검은 머리를 단정하게 정리한 모습으로 미소를 짓고 있으며 한 손은 꽃다발을 받치고 다른 손은 손바닥을 펼쳐 들어 올렸다. 검은 포장지 안에는 붉은색과 연한 핑크, 화이트 계열의 꽃과 초록색 잎이 풍성하게 채워져 있다.
사진 = 송가인 인스타그램
사진 = 송가인 인스타그램
이어진 사진에서 송가인은 같은 꽃다발을 든 채 검은색 쇼핑백을 함께 들어 보이고 있다. 네이비 카디건 아래로 화이트 티셔츠가 드러나고 블루 컬러의 와이드 팬츠가 이어지며, 꽃다발과 쇼핑백을 양손에 나눠 든 채 정면을 바라보며 미소 짓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 송가인은 꽃다발을 두 팔로 감싸 안고 고개를 숙여 꽃을 바라보고 있다. 붉은색 꽃과 장미, 화이트 계열의 꽃 사이로 길게 뻗은 초록색 잎과 짙은 색의 잎 장식이 어우러져 꽃다발의 형태가 한층 또렷하게 보인다. 위에서 내려다본 구도에는 블루 와이드 팬츠와 블랙 슈즈까지 함께 담겼다.
사진 = 송가인 인스타그램
사진 = 송가인 인스타그램
마지막 사진에서 송가인은 꽃다발 없이 양손을 바지 주머니에 넣은 채 벽 앞에 서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화이트 티셔츠와 네이비 카디건, 넉넉하게 떨어지는 블루 와이드 팬츠에 짙은 색 슈즈를 착용했으며 길게 내려오는 검은 머리와 살짝 미소 짓는 표정까지 전신으로 담겼다.

이를 본 팬들은 "예쁘네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축하드립니다", "송가인과 함께 즐거운 일상 응원합니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1986년생인 송가인은 40세이며 키 153에 몸무게 44kg로 알려졌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