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이서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기 김치볶음밥 너무 맛있었던 곳....🤍"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류이서는 창가에 앉아 고개를 옆으로 돌린 채 바깥을 바라보고 있다. 목을 감싸는 독특한 디자인의 짙은 그레이 상의에 블랙 플리츠 팬츠를 매치했으며, 허리에는 실버 링 장식이 달린 벨트를 더했다. 한쪽 어깨 앞으로 길게 늘어진 생머리와 옆선을 드러낸 자세가 류이서의 얼굴선을 또렷하게 보여준다.
마지막 사진에서 류이서는 두 손을 가지런히 모은 채 다리를 포개고 앉아 옆으로 시선을 향하고 있다. 위에서 내려다본 구도에는 플리츠 디테일이 풍성하게 잡힌 블랙 팬츠와 앞코가 길게 빠진 블랙 슈즈까지 전신 스타일링이 담겼으며, 류이서의 긴 생머리가 상의 위로 길게 내려와 전체적인 실루엣을 완성한다.
한편 전직 대형 항공사 승무원 출신 류이서는 2020년 전진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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