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수아는 최근 자신의 SNS에 연기 연습 과정이 담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수아는 편안한 티셔츠와 팬츠 차림으로 연습실에 서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화려하게 꾸미지 않은 자연스러운 모습에서 엄마 이경실과 꼭 닮은 이목구비가 더욱 눈길을 끈다.
특히 손수아는 최근 배우로서 꾸준히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2016년 SBS '슈퍼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연예계에 입문한 그는 캐나다 요크대학교에서 연극영화학을 전공했다.
무엇보다 최근 공개되는 손수아의 모습에서는 엄마 이경실을 자연스럽게 떠올리게 한다. 얼굴형부터 눈매, 입매까지 모녀 특유의 닮은 분위기가 돋보인다. 손수아가 연기를 위해 진지하게 준비하는 순간을 공개하면서 배우로서 보여줄 다음 행보에도 관심이 모인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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