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이아영은 자신의 얼굴을 두고 “뒤집어지게 부었죠”라고 솔직하게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서도 그는 신혼여행 중 달라진 몸 상태를 언급하며 “짜게 먹어서 그래. 부기야”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앞서 두 사람은 지난달 결혼식을 올리고 정식으로 부부가 됐다. 이아영은 MBN ‘돌싱글즈’ 시즌1, 변호사 심규덕은 시즌5 출연자로 각각 얼굴을 알렸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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