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혼’ 이아영, 붓기 관리가 시급…몰디브서 스냅사진은 안 찍나봐
‘돌싱글즈’ 출신 이아영이 남편 심규덕과 몰디브 신혼여행을 즐기는 근황을 공개했다.
‘재혼’ 이아영, 붓기 관리가 시급…몰디브서 스냅사진은 안 찍나봐
이아영은 최근 자신의 SNS에 몰디브에서 촬영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아영은 화이트 컬러의 슬리브리스 원피스를 입고 식사를 즐기고 있다. 화려하게 꾸미기보다는 편안한 모습으로 신혼여행의 여유를 만끽하는 모습이다.

특히 이아영은 자신의 얼굴을 두고 “뒤집어지게 부었죠”라고 솔직하게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서도 그는 신혼여행 중 달라진 몸 상태를 언급하며 “짜게 먹어서 그래. 부기야”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앞서 두 사람은 지난달 결혼식을 올리고 정식으로 부부가 됐다. 이아영은 MBN ‘돌싱글즈’ 시즌1, 변호사 심규덕은 시즌5 출연자로 각각 얼굴을 알렸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