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는 지난 15일부터 오는 23일까지 서울 여의도 더현대 서울 5층 에픽서울에서 'Scent Archive (memories of RESCENE)'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K-컬처 굿즈 및 팬덤 콘텐츠 기업 코팬글로벌이 운영을 맡았다.
이번 팝업은 리센느의 팀 정체성을 상징하는 '향기'와 '기억'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방문객이 리센느의 '일일 매니저'가 돼 무대 준비부터 공연 이후까지 멤버들의 하루를 따라가는 방식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현장에는 리센느의 스타일링과 무드를 반영한 포토 부스가 마련된다. 음악과 향기를 결합한 청음 존도 운영해 리센느가 그동안 음악으로 풀어온 팀의 콘셉트를 보다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이 밖에도 팝업스토어 곳곳에는 리센느의 음악과 활동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가 마련된다.
코팬글로벌 관계자는 "리센느의 음악과 향기, 무대 안팎의 순간을 한 공간에 담았다"며 "팬들이 리센느의 하루를 함께하며 특별한 기억을 남길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병두 텐아시아 기자 tente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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