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매튜는 지난 15일 공개된 마지막 에피소드를 끝으로 '해봤튜'의 첫 번째 시즌을 마쳤다.
마지막 영상에는 '해봤튜'에 여러 차례 출연했던 제로베이스원 매니저가 등장했다. 석매튜는 직접 운전하고 식사를 준비하는 등 매니저를 위한 하루를 보냈다. 이후 둘만의 포장마차에서 이야기를 나누며 그동안의 시간을 돌아봤다.
석매튜는 마지막 영상에서 "저도 너무 재밌었고 잘 챙겨봐 주셔서 감사하다"며 "시즌2로 돌아올 테니 조금만 더 기다려달라"고 다음 시즌을 예고했다.
'해봤튜'는 석매튜가 다양한 분야에 직접 도전하는 콘텐츠로, 지난 6월 시작해 시즌1에서 총 13편의 영상을 공개했다. 직업 체험을 비롯해 여러 활동을 통해 무대 밖 일상을 보여줬다.
해외 시청자 비중도 높았다. 지난 8월 말 기준 채널 구독자 가운데 해외 이용자가 약 85%를 차지했으며 전체 조회수의 해외 시청 비중은 약 66%로 집계됐다. 일본, 미국, 인도네시아 등 여러 국가에서 영상을 시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즌1을 마친 석매튜는 향후 '해봤튜' 시즌2로 다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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